HW, Others
2015-12-16
시제품개발
미정
고고도 상주형 정찰드론으로 1~2km고도에 상주하며 20km이상 광역 감시가 가능한 장비. 초경량 송전 기술을 이용한 중고도용 유선동력드론과 위치제어 고고도용 kite형 drone 두 가지 제품.

KiteDrone.jpg 비행실험2.jpg 유선드론 본체.jpg

문제인식

기존 문제점·개선사항 – 국내외 연구사례에서 해결하지 못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지구 중위도 상공의 편서풍으로 지적되고 있음. 초속 20m이상의 거센 바람을 견디고, 비행체의 파손 없이 지정된 상공에서 위치를 유지하는 기술적 해결방안은 현재 부재함. - Google(Loon project) : 동력 없는 기구형태로 구성되어 바람에 저항하는 힘이 없어 정지비행이 불가능함. 지상과의 통신 등 지속적 서비스를 위해 서는 수백대 이상의 기구를 필요로 하는 문제로 개발 지연 중. - Face book(Aquila) : 태양전지를 동력으로 함. 따라서 야간 정지비행, 고도 유지가 불가능하여 개발 지연 중. - 국내 전술 비행선 : 바람이 없는 사막에서 개발된 비행체로 우리나라 환경에서의 운영에 제약 발생. 백령도 상공의 바람으로 2013년 실험체 모두 추락, 2015년에 개발 포기 결정. - 회전/고정익 드론 : 다양한 상용드론이 판매되고 있으나 공통적으로 짧은 동작시간에 전문 조종사가 필요하고 특히 회전익의 경우 초속 약 8m정도의 바람에도 비행이 불가능하여 고고도/장기 운영이 불가능함.

해결방안

본 아이디어는 우리나라(지구 중위도) 상공에는 편서풍이 끊임없이 불고 있음에 착안하였음. 비행체를 현존 최고 인장 강도를 갖는 PE와이어와 대형 윈치로 고정하고, 거센 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Delta Kite 구조를 기본으로 함. 또한, 받음각 제어 장치를 부착하여 풍속변화에 파손 없이 견딜 수 있고 원하는 고도위치에서 비행이 가능한 비행체.

기대효과

- - 산불감시 : 각 군 수십명 이상의 산불 감시요원을 고용하여 2인 1조로 상주하거나 협소한 지역감시만 가능한 지상 CCVT가 900여곳(개당 평균설치비 8000만원) 설치되고, 매년 추가 설치되고 있으나 잦은 고장의 문제 발생. 또, 운영 주체가 산림조함, 군청, 등 일정하지 않아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. - 해상 감시 : 산불감시와 더불어 현재 기술적 방안이 존재하지 않아 지상 CCTV외 경쟁업체가 존재하지 않는 블루오션. - 군사 감시 : 최근까지 연구와 시행이 진행되어오던 군사감시용 전술비행선은 본 아이템과 그 용도에서 유사한 활용이 예상되었으나, 기술적 결함으로 2015년 6월 시스템 공식 종료 선언. 본 아이템은 위 기술의 치명적, 핵심적 단점을 보완·강화하여 시험비행에 성공적 성과를 얻었기 때문에 위 분야로의 원활한 진출을 예상.

보충설명

고고도 상주형 정찰드론으로 1~2km고도에 상주하며 20km이상 광역 감시가 가능한 장비. 초경량 송전 기술을 이용한 중고도용 유선동력드론과 위치제어 고고도용 kite형 drone 두 가지 제품.

구매상담

개발팀

댓글 (1)
  • Ji Hoon Kim 2015-12-17 14:10:42.0 » 답글 | 신고

    연을 이용한 드론이라...참신한 발상이네요.. 바람의 힘과 동시에 드론을 띄운다면 상당한 시간을 체류 가능할 듯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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